넷플릭스 차트 또 휩쓴 韓 드라마…글로벌까지 반응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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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 시즌2가 공개 이후 2주 차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넷플릭스 투둠(Tudum)에 따르면 '사냥개들' 시즌2는 4월 둘째 주(6일~12일) 동안 74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비영어 TV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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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사냥개들' 시즌2가 공개 이후 2주 차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넷플릭스 투둠(Tudum)에 따르면 '사냥개들' 시즌2는 4월 둘째 주(6일~12일) 동안 74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비영어 TV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하며 꾸준한 관심을 입증했다.
프랑스, 브라질, 모로코,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 전 세계 80개국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전역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국내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시즌2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1 역시 역주행했다. 같은 기간 약 3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비영어 TV 쇼 부문 3위에 오르며 재조명되고 있다.
이번 시즌은 무대를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로 확장했다.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 조직을 무너뜨린 김건우(우도환)와 홍우진(이상이)이 불법 복싱 리그를 이끄 임백정(정지훈)과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무대에서 정의를 지키려는 두 청춘의 싸움을 중심으로, 한층 강해진 액션과 호흡을 맞춘 브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을 통해서 건우와 우진이가 둘 도 없는 친형제처럼 가까운 사이가 됐다"며 "시즌 2에서 직업에 대한 책임감,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이 깊어졌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같은 기간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성과도 이어졌다. 영화 '휴민트'는 비영어 영화 부문 3위,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3는 영어 TV 쇼 부문 2위에 오르며 K콘텐츠의 존재감을 더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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