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브렌트포드전 선발 출격…호날두 넘어 EPL 104호골 도전

안영준 기자 2023. 5. 20. 1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브렌트포드전에 선발 출전, EPL 통산 104호골을 노린다.

손흥민은 현재 EPL 통산 103골을 마크, 자신의 우상이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EPL 통산 득점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만약 손흥민이 이날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득점을 추가하면 호날두를 넘어서고 디디에 드로그바(104골)와 같은 선상에 서게 된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EPL서 34경기에 나가 10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그 35번째 출전
경기를 준비하는 손흥민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브렌트포드전에 선발 출전, EPL 통산 104호골을 노린다.

토트넘은 20일 오후 8시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2022-23 EPL 3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라이언 메이슨 감독대행이 이끄는 토트넘은 3-4-3으로 나선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 데얀 클루셉스키와 함께 최전방에 선발 출격한다.

중원에는 벤 데이비스와 이브 비수마, 아르나우트 단주마와 올리버 스킵이 이름을 올렸다.

스리백으로는 클레망 랑글레, 다빈손 산체스, 에메르송 로얄이 호흡을 맞추며 골키퍼 장갑은 프레이저 포스터가 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오른쪽) ⓒ AFP=뉴스1

17승6무13패(승점 57)를 기록, 7위까지 내려온 토트넘은 목표로 했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 획득이 이미 물 건너갔다. 이제 토트넘은 6위까지 주어지는 UEFA 유로파리그(UEL) 티켓이라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손흥민도 골이 필요하다. 손흥민은 현재 EPL 통산 103골을 마크, 자신의 우상이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EPL 통산 득점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만약 손흥민이 이날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득점을 추가하면 호날두를 넘어서고 디디에 드로그바(104골)와 같은 선상에 서게 된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EPL서 34경기에 나가 10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