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형제인것도 처음알았는데…아빠, 엄마 모두 레전드 모델이였던 연예인 집안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배우 추영우.
알고 보니 극 중 대역을 맡았던 인물이
바로 그의 친동생 차정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습니다.

메이킹 영상에서 두 사람은 똑 닮은 외모로
등장해 “실제 형제 맞아?”라는 놀라움을
자아냈고, 함께 연기한 배우 임지연조차
“목소리까지 너무 비슷하다”며 감탄할 정도였죠.

형제의 연예계 DNA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는 1990년대 톱모델로 활약했던
추승일, 어머니는 모델 출신 강성진으로
알려졌습니다.

추승일은 1991년 모델계에 입문해 장광효·
임태영 패션쇼, 일본 고시노 컬렉션 무대에
서며 주목을 받았고

1993년 올해의 베스트 모델, 1995년
한국모델 페스티벌 패션부문에 선정되는 등
당대를 대표하는 슈퍼모델이었습니다.

부모님은 비교적 일찍 모델계를 떠났지만,
두 아들이 배우로 성장해 부모의 뒤를
잇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한 편 추영우는 옥씨부인전을 비롯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을 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동생 차정우는 BL 드라마 비밀 사이에서 김수현 역으로 출연해 2025년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