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내일(28) 키움과 홈 개막전..선발 에르난데스

김소영 2026. 3. 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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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5 뉴스

내일(28)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6 KBO리그 개막전이 열립니다.

개막전 선발로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예고하면서
외국인 투수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한화가 홈에서 리그 개막전을 여는 건
2008년 이후 18년 만으로,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시구자로 나서고
애국가는 가수 스텔라장이 부릅니다.

한화는 관중들에 오렌지 우비를 제공하고
불꽃 퍼포먼스와 응원 이벤트 등으로
개막전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김소영 취재 기자 | ksy@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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