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방문 군 장병, 보상제도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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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는 내달 1일부터 전군을 대상으로 '국군 휴가 인증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다.
'국군 휴가 인증 프로그램'은 휴가 중인 군 장병들이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2시간 이상)하며, 호국안보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쟁·군사박물관 전시안내' 앱을 다운받아 앱 내 '국군 휴가 인증 프로그램' 메뉴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전시 관람을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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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휴가 인증 프로그램’은 휴가 중인 군 장병들이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2시간 이상)하며, 호국안보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 프로그램은 2017년 육군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해군과 공군으로 확대됐다. 이번 조치로 해병대 및 국직부대 장병까지 참여 대상이 확대된다. 또한 기존에는 외출 1회의 보상 혜택이 8월 1일부터는 휴가 1일로 변경된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쟁·군사박물관 전시안내’ 앱을 다운받아 앱 내 ‘국군 휴가 인증 프로그램’ 메뉴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전시 관람을 진행하면 된다. 앱을 실행하고 전시를 관람하면 자동으로 관람시간이 인정된다. 해당 앱은 추천 관람코스, 전시실별 오디오 가이드, AR콘텐츠 등 다양한 전시 해설 기능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쟁기념관 홈페이지 또는 전쟁기념관 안내센터(☎ 02-709-3114)로 문의하면 된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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