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클룸, 딸 레니와 함께한 속옷 화보 ‘눈길’

/사진=하이디 클룸 인스타그램

하이디 클룸이 딸 레니 클룸과 함께한 인티미시미(Intimissimi) 베이직 컬렉션 화보로 다시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녀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속옷 화보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아름다움과 여성성을 동시에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이디 클룸은 은은한 실크 광택이 매력적인 아이보리 컬러 브라와 레이스 포인트 팬티를 매치해 여전히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반면 딸 레니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마이크로파이버 브라와 언더웨어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다. 서로 다른 컬러와 텍스처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세대를 반영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이번 인티미시미 베이직 라인은 실크와 마이크로파이버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미니멀한 디자인 안에 편안함과 우아함을 담아냈다. 하이디는 "이번 컬렉션은 정말 미니멀하고, 엘레강스하며 무엇보다도 슈퍼 컴포터블하다"고 언급했으며, 딸 레니 역시 엄마와 함께한 이번 작업이 특별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 모두 군더더기 없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제품 자체의 질감과 실루엣을 더욱 부각시켰다. 인위적인 연출 없이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여성의 일상 속 자신감을 표현해낸 점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네티즌들은 “엄마와 딸이 함께라니 너무 감동적이다”, “두 사람 모두 아름다움 그 자체”라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화보는 단순히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여성의 삶 속에서 속옷이 갖는 진정한 가치와 감각적인 일상미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모녀가 함께 같은 브랜드를 소화했다는 점에서 세대를 잇는 스타일과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사진=하이디 클룸 인스타그램

하이디 클룸과 레니 클룸이 함께한 인티미시미의 베이직 컬렉션은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심플함과 편안함을 중요시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되는 라인이다. 패션은 나이를 초월한다는 메시지를 스타일로 풀어낸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속옷 스타일링에 고민이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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