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2월 개장

육종천 기자 2026. 1.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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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내 신규숙박시설인 '트리하우스' 운영 시작한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성된 트리하우스는 자연과 하나 되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전면 통창구조로 설계돼 울창한 수 풀림과 탁 트인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숙박객이 마치나무 위에서 머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독특한 숙박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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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자연휴식공간 트리하우스
보은군제공

[보은]보은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내 신규숙박시설인 '트리하우스' 운영 시작한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성된 트리하우스는 자연과 하나 되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전면 통창구조로 설계돼 울창한 수 풀림과 탁 트인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숙박객이 마치나무 위에서 머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독특한 숙박시설이다.

특히 트리하우스는 연면적 44.48㎡ 규모의 거실침실분리형 객실 2동으로 조성됐다. 4인 기준으로 최대 6인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군은 최근공사를 마무리하고 사전운영점검을 완료해 이용객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이에 예약은 산림청통합예약시스템 '숲 나들e' 누리 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월 이용을 희망 하는 경우 1월 19일부터 예약가능하다.

이번트리하우스 조성사업에는 총 5억(군비 2억 5000만 원, 특별조정교부금 2억 5000만 원) 사업비가 투입됐다. 자연 친화적인 숙박시설확충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조병철 군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트리하우스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보은을 찾는 방문객들이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을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숙박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북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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