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1점 차 승리' NBA 애틀랜타, PO 8강 3차전서 뉴욕 제압...2승 1패 앞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BA 애틀랜타 호크스가 상위 시드 뉴욕 닉스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6번 시드 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열린 NBA 플레이오프 8강 3차전에서 3번 시드 뉴욕을 109-108로 꺾었다.
2차전 107-106에 이어 다시 1점 차 승리를 챙기며 시리즈를 2승 1패로 앞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번 시드 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열린 NBA 플레이오프 8강 3차전에서 3번 시드 뉴욕을 109-108로 꺾었다. 2차전 107-106에 이어 다시 1점 차 승리를 챙기며 시리즈를 2승 1패로 앞섰다.
승부는 4쿼터 종료 12.5초 전 C.J. 매컬럼(23점)의 결승 득점포에서 갈렸고, 뉴욕은 마지막 공격에서 제일런 브런슨의 패스 실수로 뒤집지 못했다. 애틀랜타는 제일런 존슨이 24점·10리바운드·8어시스트, 조너선 쿠밍가가 21점을 보탰다.
같은 동부의 또 다른 8강에서는 토론토가 클리블랜드를 126-104로 꺾고 2연패 뒤 1승을 따냈다. 스코티 반스·R.J. 배럿이 각각 33점, 신인 콜린 머리보일스가 22점을 넣었고, 4쿼터에만 3점슛 8개를 터뜨려 43-23으로 압도했다.
서부에서는 미네소타가 덴버를 113-96으로 꺾고 2승 1패 우위를 잡았다. 뤼디 고베르는 니콜라 요키치의 야투 성공을 7개로 묶었고, 요키치는 27점을 넣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미네소타는 제이든 맥대니얼스가 20점 10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