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세상 떠난 헤어 스타일리스트 추모 "다정했던 천사"

김현희 기자 2025. 2. 25.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세상을 떠난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추모했다.

로제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전의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작업했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미국 NBC 보도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 제니퍼 로페즈, 케이티 페리 등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맡았던 헤수스 게레로가 사망했다.

로제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로지'의 작업에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세상을 떠난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추모했다.

로제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전의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작업했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내가 가장 필요로 했을 때 다정했던 천사. 많이 사랑해. 벌써 네가 그리워"(The sweetest angel when I needed one the most. I love you so much. And I miss you already)란 글로 고인을 추모했다.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미국 NBC 보도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 제니퍼 로페즈, 케이티 페리 등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맡았던 헤수스 게레로가 사망했다. 향년 34세.

로제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로지'의 작업에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