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세상 떠난 헤어 스타일리스트 추모 "다정했던 천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세상을 떠난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추모했다.
로제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전의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작업했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미국 NBC 보도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 제니퍼 로페즈, 케이티 페리 등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맡았던 헤수스 게레로가 사망했다.
로제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로지'의 작업에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세상을 떠난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추모했다.
로제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전의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작업했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내가 가장 필요로 했을 때 다정했던 천사. 많이 사랑해. 벌써 네가 그리워"(The sweetest angel when I needed one the most. I love you so much. And I miss you already)란 글로 고인을 추모했다.

미국 NBC 보도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 제니퍼 로페즈, 케이티 페리 등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맡았던 헤수스 게레로가 사망했다. 향년 34세.
로제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로지'의 작업에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물섬' 박형식, 화끈한 베드신…최고 시청률 8.2% [종합] - 스포츠한국
- '지킬앤하이드' 김성철, 압도적 성량과 선·악 오가는 진폭 넓은 연기로 객석 전율[리뷰] - 스포츠
- 권은비, 과감한 속살 노출…허벅지 타투만 보이네 - 스포츠한국
- 안은진, 가슴 뚫린 과감한 드레스 자태 '물오른 미모' - 스포츠한국
- ‘수원-인천 긴장해’... ‘도균매직’ 서울이랜드, 지난해 2위 충남아산 부쉈다[K리그2 개막] -
- 손빈아, '미스터트롯3' 준결승 1R 1위…대국민 응원 투표 결과 반영 - 스포츠한국
- 송가인, ‘아사달’ 뮤직비디오 조회수 144만뷰 돌파 - 스포츠한국
- 정지선 셰프, 중식계 여성 차별 폭로 "칼・국자로 폭행→'잘되나 보자' 악담"('사당귀') - 스포츠
- 뉴진스(NJZ) 다니엘, 비키니 입고 물놀이…몸매 무슨 일? - 스포츠한국
- 문가영, 단발머리 변신 후 소화한 란제리룩…'흑염룡' 아우라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