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NCT 쟈니, '서장훈 픽' 됐다…SBS '열혈농구단' 선수 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쟈니가 '서장훈 픽'으로 농구 코트에 선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NCT 쟈니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 출연한다.
쟈니는 서장훈이 이끄는 연예인 농구단의 멤버가 된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압도적 피지컬과 체력을 자랑하는 쟈니는 '다함께 차차차', '아육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정받은 뛰어난 운동 실력으로 농구단의 에이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쟈니가 '서장훈 픽'으로 농구 코트에 선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NCT 쟈니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 출연한다.
'열혈농구단'은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국가대표급 스케일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서장훈이 감독, 전태풍이 코치를 맡아 웃음과 감동의 도전기를 선보인다.
쟈니는 서장훈이 이끄는 연예인 농구단의 멤버가 된다. 학창시절 배구 선수로 활약했던 쟈니는 185cm로 NCT 중에서도 최장신으로 손꼽힌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압도적 피지컬과 체력을 자랑하는 쟈니는 '다함께 차차차', '아육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정받은 뛰어난 운동 실력으로 농구단의 에이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열혈농구단'은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실내 경기장으로, 필리핀의 자존심이라고도 불리는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필리핀 연예인 농구팀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2022년 NCT 127로 이곳에서 '네오 시티: 마닐라-더 링크'를 개최하기도 했던 쟈니는 이번에는 농구 선수로 경기장을 밟을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열혈농구단'은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재석, 100억 벌어 41억 세금 냈다"…세무조사 안 털린 이유 "환급해줘야할 판" - SPOTV NEWS
- 'LA 다저스 시구 나선' BTS 뷔, 오타니 만났다…韓·日 '월클'들의 만남 - SPOTV NEWS
- 김병만, 전처 관련 충격 주장 "생명보험금 노렸을 것..사건 다뤄야"('조선의 사랑꾼')[TV핫샷] - SPOT
- 고현정 "병 완치 아냐"→"아이들과 친하지 않다는 발언..작품과 연결돼"(얼루어코리아) - SPOTV NEWS
- 김정민 아들, 또 日 국가대표 됐다…프랑스 국제대회 선수 선발 - SPOTV NEWS
- 이대호 "♥아내에 하루 전화 12통…더 사랑받고 싶다" 애정 금단 증상('동상이몽2') - SPOTV NEWS
- 김병만, '9월 재혼' 아내 공개 "그냥 안기고 싶었다"('조선의 사랑꾼') - SPOTV NEWS
- 쯔양, '반려묘 유기' 의혹 해명 "부모님이 너무 좋아해…데려오기 미안" - SPOTV NEWS
- '활동중단'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이었다...소속사 "의료정보 확인 어려워"[공식입장] - SPOTV NEWS
- '이혼' 홍진경, 돌연 눈물 "이렇게만 살았다는 회한…다르게 사는 삶, 상상 안돼"('옥문아들') - S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