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아 단지 자우림의 보컬이라는
수식어로는 설명이 부족한 그녀
290곡이 넘는 저작권을 가진
싱어송라이터이자,
최근에는 분당 140평 자택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레전드’의 품격을 입증했었죠

방송에서 MC가 김윤아의 저작권 수익에 묻다
“외제차 3대는 나올 것”이라며 말했던 김윤아
김윤아는 “외제차가 어떤 급이냐에 따라
다르다”며 재치 있게 상황을 넘기기도 했죠

실제로 그녀가 공개한 집의 작업실은
약 5억 원이 투입된 프라이빗 녹음실,
침실 옆에 스튜디오가 있는 집으로
재산 규모가 어마어마
하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하지만 화제가 된 건 그 다음 멘트였어요
김윤아는 치과의사인 남편 김형규에
대해 “경제적 안정감을 얻은 적은 없다”고
단호히 말했는데요


이어 “김형규 씨가 나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내 수입을
넘은 적은 없다”며 오히려
본인이 가정의 실질적인 ‘경제 대장’임을
밝혔죠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서울에서는
이 정도 평수는 무리”라는 김윤아의
현실감 있는 언급도 인상적이었네요
김윤아의 멋진 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김윤아 인스타, 유튜브 아침먹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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