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개편 후 사용자 수 제자리...'네이트온'은 2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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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지난 9월 카카오톡에서 대규모 개편을 단행한 이후 사용자 수 변화가 거의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은 18일 주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의 10월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를 조사해 발표했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 개편 전후 카카오톡의 월간 사용자 수를 비교하면 8월 대비 10월의 카카오톡 앱 사용자가 0.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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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지난 9월 카카오톡에서 대규모 개편을 단행한 이후 사용자 수 변화가 거의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은 18일 주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의 10월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를 조사해 발표했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 개편 전후 카카오톡의 월간 사용자 수를 비교하면 8월 대비 10월의 카카오톡 앱 사용자가 0.4% 감소했다. 통계 오차범위를 고려하면 거의 변화가 없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해당 기간 가장 많이 성장한 메신저 앱은 '네이트온'이다. 월간 사용자 수가 94.5% 늘었다. 라인도 4.2% 성장했다.
올해 10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메신저 앱은 '카카오톡'이다. MAU 4797만 명을 기록했다. 디스코드 644만명, 텔레그램 428만명, 라인 247만명, 페이스북 메신저 158만 명, 위챗 118만명, 왓츠앱 106만명, 네이트온 55만명 순으로 집계됐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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