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시군, 다시 찾고 싶은 충남 위해 '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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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15개 시군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 데 모였다.
도에 따르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는 방문객들에게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은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내년 방문객 5000만 명을 달성해 국내 관광지 3위로의 도약한다는 목표를 담았다.
도는 지난해 충남 방문의 해 사전 준비를 마친 만큼 본격적으로 관광객이 찾아오는 올해에는 관광객을 맞이하는 태세를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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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15개 시군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 데 모였다.
도에 따르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는 방문객들에게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은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내년 방문객 5000만 명을 달성해 국내 관광지 3위로의 도약한다는 목표를 담았다.
지난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영상회의 형식으로 도·시군 관계공무원 20여 명이 참석, '2025년 제1회 도-시군 관광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관광 기반, 숙박업·음식점 관리, 환대 분위기 조성 방안에 대한 계획을 함께 살폈다.
도는 지난해 충남 방문의 해 사전 준비를 마친 만큼 본격적으로 관광객이 찾아오는 올해에는 관광객을 맞이하는 태세를 개선한다.
이를 위해 주요 관광지 내 주차장, 화장실, 안내판 등에 대한 정비를 이달까지 마무리하고 관광 종사자 교육과 모니터링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지역 내 관광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간단체가 친절 캠페인이나 방문의 해 홍보 활동 등을 하도록 유도한다.
도는 시군에서도 자체적으로 방문의 해를 운영해 한마음 한뜻으로 상승효과를 낼 것을 제안했다.
김범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충남 방문의 해를 관광 분야 체질 개선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2027년 섬 비엔날레, 천주교세계청년대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등 다가오는 도내 대형 행사·축제 성공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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