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단이 뒷좌석 때문에 차체를 13cm나 늘렸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부분변경을 거친 이 플래그십 세단은 뒷좌석 경험에 공을 들였습니다. 주인공은 제네시스 G80입니다.

길어진 휠베이스
부분변경 G80은 휠베이스를 약 130mm 늘려 뒷좌석 공간을 크게 확장했습니다. 전장도 5.1m를 넘어 대형 세단다운 여유를 갖췄습니다. 의전과 자가운전을 아우르는 구성입니다.

가솔린과 전기의 공존
가솔린 모델은 약 5,899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전동화 모델은 94.5kWh 배터리로 최대 약 475km를 달립니다. 같은 차체에서 내연기관과 순수전기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품격을 완성하는 정숙성
G80은 조용한 실내와 고급 소재로 플래그십다운 품격을 냅니다. 정교한 승차감으로 수입 대형 세단과 견줍니다. 브랜드의 얼굴 역할을 하는 대표 세단입니다.

G80은 국산 플래그십 세단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뒷좌석까지 챙긴 대형 세단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 가격·주행거리·제원은 연식과 트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