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 데님 팬츠로 완성한 스위스 감성 데일리룩

/사진=클로이 김 인스타그램

올해 유난히 분주했던 일상을 뒤로하고, 클로이 김이 스위스를 그리워하는 감성적인 한 컷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인스타그램 속 클로이 김은 스위스의 설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자유로운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녀는 화이트 슬림 탑에 연청 플레어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팬츠 허리 라인에 살짝 꽂힌 파란색 패치와 길게 늘어진 연하늘색 머플러가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주며, 화사한 스위스 자연과 조화를 이뤘다. 여기에 블랙 프레임의 빅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자연과 사람이 둘 다 화보네”, “이 룩 어디서 따라 살 수 있나요?”, “선글라스 찰떡이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클로이 김의 스타일에 찬사를 보냈다. 특히 하의의 자연스러운 플레어 라인은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해, 누구나 참고할 수 있는 여행룩으로 제격이다.

이번 클로이 김의 스타일은 간결한 아이템 조합으로도 충분히 멋을 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봄부터 여름 초입까지, 얇은 머플러와 함께 연청 데님을 활용한 코디는 일상은 물론 휴양지에서도 돋보일 수 있다.

다가오는 주말, 클로이 김처럼 청량한 분위기의 데님 룩으로 기분 전환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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