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여름까지 가능하다고?" 요즘 다 이렇게 입는다는 화제된 그녀 옷의 정체

김채원 인스타그램

벚꽃이 지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4월, 계절 전환기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면 르세라핌 김채원의 블레이저 룩을 주목해볼 만하다.

그녀는 일상 속 패션을 통해 반팔 블레이저 하나로도 충분히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채원이 착용한 블레이저는 하프 슬리브와 오버핏 디자인으로 이뤄진 더블 브레스티드 자켓이다.

단독으로 원피스처럼 활용하면서도, 어깨가 각진 구조로 격식 있는 무드까지 더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김채원 인스타그램

특히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하객룩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아이템으로 꼽힌다.

날이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도 부담 없이 걸칠 수 있는 반팔 디자인은 활동성과 쾌적함을 동시에 제공하며, 오버핏 실루엣은 다양한 체형에 잘 어울려 누구나 편하게 소화할 수 있다.

가브리엘 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

해당 블레이저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가브리엘 리(GABRIEL LEE)의 2025년 봄/여름 시즌 제품이다.

제품명은 DOUBLE BREASTED HALF-SLEEVED BLAZER - DEEP CHARCOAL로, 울과 폴리 혼방 원단이 사용되어 여름까지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가브리엘 리의 이번 컬렉션은 실루엣의 구조감과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통해, 캐주얼과 격식을 넘나드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 자켓 역시 격식 있는 자리나 하객룩은 물론, 일상적인 캐주얼한 착장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점에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김채원 인스타그램

격식을 차려야 하는 하객룩이지만 무더운 날씨 속에서는 옷차림 선택이 쉽지 않다.

이럴 때 김채원처럼 하프슬리브 블레이저를 선택하면 격식과 시원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자켓 하나로 룩의 중심을 잡아주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착장이 가능하며, 여름철 하객룩이나 세미 포멀 스타일에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이지만 그만큼 디테일과 실루엣이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어, 옷의 완성도가 한눈에 드러난다.

김채원 인스타그램

르세라핌 김채원이 선택한 가브리엘 리의 SS25 블레이저는 여름철 격식과 시원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상적인 아이템이다.

반팔 자켓 특유의 가벼움과 고급스러운 오버핏 실루엣은 하객룩부터 데일리룩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며, 지금 같은 계절에 꼭 눈여겨볼 만한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