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매니저였는데 연기, 예능 더 잘나가 소속사 대표까지 된 남자 연예인

정준하, 지금은 예능과 연기로
사랑받는 국민 예능인 중 한 명이지만,
그의 연예계 시작은 놀랍게도
이휘재의 매니저였다고 해요

연예계 입문 당시 그는 1995년
MBC ‘테마게임’에서 이휘재의 매니저로 등장,
본업인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도
웃긴 캐릭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고 해요

MBC 테마극장 감독님의 요청으로
1회성으로 같이 출연했던게
시발점이되어
당시 이휘재보다 웃기다는 평이 많아
고정으로 같이 출연하게 되었다고 해요

이휘재가 군입대를 하게되고
MBC 6기 개그맨 특채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해요
평범한 매니저가 아니라,
예능감 넘치는 ‘준하 매니저’는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본격적으로 방송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죠

그 후 정준하는 드라마,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연기 경력을 쌓는 한편,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어요

특히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국민 예능인으로 자리매김,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매번 엉뚱하고 허당미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하면서도,
특유의 성실함과 인간미로 사랑받아 온거죠

그는 1인 소속사를 설립하며 대표로도
활동하며 연예계 후배들을 이끄는 든든한
선배로 변신했는데요,
과거 자신이 매니저였던 만큼,
연예계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기에
가능한 선택이였던 거 같네요

매니저를 하며 보필했던 이휘재는 현재
잠정은퇴 상태로 더 잘 나가고 있는 정준하!
매니저로 시작해 국민 예능인이 되고,
연기와 사업까지 섭렵한 정준하 대단하네요!


출처 mbc 해피타임, 정준하 인스타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