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인승 공간과 험로 주행 능력을 함께 갖춘 수입 SUV가 있다. 패밀리카와 오프로더 사이에서 균형을 잡은 모델이다. 주인공은 바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다.

비대칭 테일게이트의 개성
디스커버리 5는 비대칭 번호판 위치로 뒷모습에 개성을 더했다. 계단식 루프라인으로 3열 머리 공간을 확보했다. 큰 차체에 7명이 탈 수 있는 실내를 담았다.

P300 300마력
P300 S 트림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300마력을 낸다. 랜드로버의 지형 반응 시스템으로 노면에 맞게 주행 모드를 바꾼다. 도강과 험로 주행 능력도 갖췄다.

9,840만원의 7인승
P300 S의 국내 가격은 9,840만원이다. 3열까지 활용하는 7인승 구성으로 가족 여행에 쓰기 좋다. 국산 미니밴과는 다른 성격의 대안이 된다.

디스커버리 5는 가족과 함께 캠핑이나 오프로드를 즐기는 운전자에게 맞는 SUV다. 7인승 공간과 주행 능력을 함께 원한다면 살펴볼 만하다. ※ 연식·제원·가격은 공개 자료 기준이며, 트림·옵션·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