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 유치 지자체 모집

김동윤 기자 2025. 7. 9. 1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년 9월 중 개최될 예정인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를 유치할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

한편 KOVO컵 프로배구대회는 비시즌 기간 중 프로배구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개최 지역의 문화·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경남 양산시에서 처음 개최됐다.

오는 9월 13일부터는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20번째 컵대회가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년 9월 중 개최될 예정인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를 유치할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0일부터 7월 21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이뤄지며 공문 형식의 유치 의향서와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경기장을 비롯한 대회 관련 각종 인프라 현황, 지자체 협력 사항, 유사 행사 유치 실적 등이 평가 기준이며 대회 유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OVO컵 프로배구대회는 비시즌 기간 중 프로배구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개최 지역의 문화·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경남 양산시에서 처음 개최됐다. 오는 9월 13일부터는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20번째 컵대회가 막을 올릴 예정이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