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거상 바뀌었다...4명 팔아 3115억 초대박 장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질 유망주로 대박을 친 구단이 있다.
팔메리아스는 2024년부터 지금까지 유망주 4명을 정리하면서 막대한 수익을 기록했다.
4명의 유망주를 팔아서 팔메이라스가 번 돈은 무려 2억 700만 유로(약 3,115억 원)에 달한다.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를 영입한 뒤로 레알 마드리드가 뒤이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로 대박이 나면서 잠재력이 있는 브라질 유망주에 대한 이적시장의 선호도가 매우 높아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브라질 유망주로 대박을 친 구단이 있다.
축구 콘텐츠 매체 라이징 스타는 14일(한국시각) "팔메리아스는 가지고 있던 그들의 보석을 다 팔았다"며 팔메리아스의 최근 이적시장을 조명했다.



마지막으로 팔메리아스는 제2의 티아고 실바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빅토르 헤이스도 맨체스터 시티로 보냈다. 아직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헤이스는 곧 맨시티 선수가 된다. 양 구단이 공식 서한을 주고 받았으며 메디컬 테스트에서 변수가 생기지 않는 한, 이적이 성사된다.맨시티는 4,000만 유로(약 600억 원)를 투자했다.

이는 브라질 유망주에 대한 선호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를 영입한 뒤로 레알 마드리드가 뒤이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로 대박이 나면서 잠재력이 있는 브라질 유망주에 대한 이적시장의 선호도가 매우 높아졌다.
빅클럽들의 경쟁이 붙으면서 남미 유망주들의 가격이 매우 비싸지고 있는 중이다. 브라질산 유망주들이 비싸지는 파급효과로 비교적 이적료가 낮은 아시아권 유망주에 대한 선호도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K리그만 봐도 젊은 선수들이 일찍 해외로 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양민혁의 토트넘행이 아주 좋은 예시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걸그룹 멤버와 결혼했던 야구선수, 업소女와 불륜 인정 "경솔한 행동 사과…
- “베드신 덕에 복근은 기본, 발가락 털까지 봤다”…‘싱글남녀’ 윤현민·정…
- '55억 자가' 박나래, 한강뷰 집서 이사한 이유 "집에 귀신 있어, 안…
- '국제결혼' 송중기, 결국 문제 터졌다 "이탈리아어 쓰는 子, 내 말 못…
- [SC리뷰] "재혼하고 싶지만"…정가은, '132억 사기' 前남편 공개저…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