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차는 단순, 천상 돌고 지옥가면 끝!낙원 2주 차 루틴 간단 정리 1️⃣천상 4단계 5회 파밍 2️⃣증명 보스 잡고 3️⃣지옥 돌면 끝! 4️⃣주간 퀘스트 확인 필수 2주 차 낙원에서는 천상 4단계, 증명 4단계가 각각 개방됐다. 아직까지는 눈에 띄는 난이도 상승은 없다. 이번에는 먼저 증명을 돌 필요가 없기 때문에 유산 운이 없는 캐릭터라도 천상 5회 파밍 후 증명에 도전할 수 있다. 대략 5~6단계 정도 복원 수치면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다.
또, 주간 백분위에 따른 열쇠 보상이 주어지기에 원정대 캐릭터마다 지옥 파밍을 해볼 수 있게 됐다. 이제 매주 천상>증명>지옥 순으로 파밍 루틴을 진행하면 된다.
2주 차부터는 유산 파밍 수치가 극명하게 갈리는 시기기도 하다. 랭킹 진입을 위해서는 상위 등급 유산 획득이 중요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공략하기 보다는 매주 천상을 돌며 고등급 유산 드롭을 노리는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된다. 기본적인 보상 차이는 크지 않기 때문에 칭호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매주 5회 천상만 돌아도 받을 보상은 다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증명 보스도 지난 3단계처럼 10개의 대미지 감소 버프를 가지고 있다. 바로 처치 가능한 유물/고대급 유산을 가진 것이 아니라면 주력기와 초각성 스킬을 조금 나중에 쓰는 것이 유리하다. 대미지 감소 버프와 자신의 초각성 스킬의 쿨다운을 계산해 언제 쓰는 것이 적절한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자신의 평균 공략 25초 내에 초각성 스킬을 2회 사용 가능하다면 댐감이 있어도 쓰는 것이 이득이다.


단, 이는 보편적인 강화 순위이며 아이덴티티 회복 같은 경우 클래스별로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클래스에 맞는 우선 순위를 택하는 것도 중요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