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 최고 184m 해상교량 전망대 ‘엣지워크’

이재민 기자 2026. 3. 25. 16: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엣지워크' 시연
▲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인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전망대가 다음 달 개장을 앞둔 가운데 25일 시설 점검에서 관계자들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외부 공간을 걸으며 '엣지워크'를 시연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인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전망대의 다음 달 개장을 앞두고 25일 실시된 시설 점검에서 관계자들이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밑이 내려다보이는 외부 공간을 걷는 '엣지워크'를 시연하고 있다.

해발 184.2m 높이의 청라하늘대교 주탑 전망대는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으며, 미국 세계기록위원회(WRC)의 인증을 받았다.

시설 이용료는 전망대 1만5천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원으로 인천 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인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전망대가 다음 달 개장을 앞둔 가운데 25일 시설 점검에서 관계자들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외부 공간을 걸으며 '엣지워크'를 시연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인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전망대가 다음 달 개장을 앞둔 가운데 25일 시설 점검에서 관계자들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외부 공간을 걸으며 '엣지워크'를 시연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인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전망대가 다음 달 개장을 앞둔 가운데 25일 시설 점검에서 관계자들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외부 공간을 걸으며 '엣지워크'를 시연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인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전망대가 다음 달 개장을 앞둔 가운데 25일 시설 점검에서 관계자들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외부 공간을 걸으며 '엣지워크'를 시연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