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수용 촬영 중 쓰러져 병원행… 현재 회복 중

최경진 2025. 11. 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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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용 [미디어랩시소 제공=연합뉴스]

개그맨 김수용(59)이 유튜브 촬영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진 뒤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수용 측은 16일 “지난 13일 오후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하던 중 쓰러져 소방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는 의식을 되찾은 뒤 건강 회복을 위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며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현재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용은 1991년 KBS 1회 대학개그제 장려상을 받으며 데뷔한 K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등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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