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녹슬고 벗겨지고 '만신창이'…'200일 작전' 링컨함 태국 도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0일 넘게 중동 지역에 장기 배치돼 논란이 됐던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태국에 기항해 승조원들이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게 됐습니다.
승조원 5천여명이 탑승한 링컨함이 다른 두 척의 해군 군함과 함께 2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의 람차방에 입항했습니다.
앞으로 5일간 파타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는 링컨함 승조원들은 시차를 두고 하선해, 하루 1천∼3천바트(약 4만1천200원∼12만3천500원)를 쓰게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200일 넘게 중동 지역에 장기 배치돼 논란이 됐던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태국에 기항해 승조원들이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게 됐습니다.
승조원 5천여명이 탑승한 링컨함이 다른 두 척의 해군 군함과 함께 2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의 람차방에 입항했습니다.
링컨함은 선체 곳곳이 페인트가 벗겨지고 녹이 잔뜩 슬어 장기간 항해한 흔적들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앞으로 5일간 파타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는 링컨함 승조원들은 시차를 두고 하선해, 하루 1천∼3천바트(약 4만1천200원∼12만3천500원)를 쓰게 됩니다.
태국의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인 파타야는 모처럼의 관광 특수를 기대하며 들뜬 분위기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김별아
상: 로이터·AFP·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
haeyou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아빠 꼭 다시 만나요"…순직소방관 영정앞에 놓인 딸 편지 | 연합뉴스
- 부산 상어 '부캉이' 지느러미 상처 관찰…누적 방문객 160만명(종합) | 연합뉴스
- 아파트 고층서 그릇 내던진 30대 여성 5일 만에 검거 | 연합뉴스
- 수중 최고 포식자 범고래·백상아리, 싸우면 누가 이길까 | 연합뉴스
- 약국서 '감기' 부르는 이기찬…뜻밖의 인기 속 우려도 | 연합뉴스
- 김영권, 외국납부세액공제 다툰 8억원대 소득세 소송 최종 패소 | 연합뉴스
- "이렇게 죽을 순 없다 생각"…여객기 추락 막은 기장, 첫 인터뷰 | 연합뉴스
- 美 유소년 축구경기 중 트럭 돌진…6세 남아·35세 남성 사망(종합) | 연합뉴스
- 송파구 빌라 주차장에 불지른 30대 여성 체포…8명 경상(종합) | 연합뉴스
- 남친 휴대전화로 대출받은 7천400만원 '꿀꺽'한 20대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