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1일까지, 대한민국 울주 간절곶에서는 매년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는 해맞이 축제가 열립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해를 만날 수 있는 간절곶은, 단순한 해돋이 명소를 넘어 감동과 설렘이 가득한 신년의 출발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매년 약 20만 명 이상의 해맞이객이 찾아오는 간절곶은 그야말로 새해의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새벽의 차가운 공기를 맞으며 태양이 떠오르는 장관을 함께 감상하는 순간,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소원을 빌며 새로운 희망을 품습니다.
축제 프로그램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2024년의 마지막 순간을 마무리하며 2025년의 첫날을 열어가는 특별한 행사들로 가득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1,500대의 드론으로 펼쳐지는 드론 라이트쇼입니다.
드론들이 하늘 위에서 형형색색의 빛을 연출하며 만들어내는 놀라운 장관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자정을 넘기고 1월 1일 새벽,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는 사람들로 가득 찹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일출의 장관은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특별한 에너지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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