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차 뽑았다! 골 넣으러 가!...'주급 15억+연봉 780억' EPL 1위 홀란 미친 플렉스 '3억 6천' 슈퍼카 등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엘링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와 역대급 재계약을 체결한 후 슈퍼카를 새로 마련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각) "맨시티의 슈퍼스타 홀란은 축구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높은 계약을 체결한 지 한 달 만에 새로운 슈퍼카를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며 홀란이 새로운 슈퍼카를 끌고 있는 모습을 조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엘링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와 역대급 재계약을 체결한 후 슈퍼카를 새로 마련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각) "맨시티의 슈퍼스타 홀란은 축구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높은 계약을 체결한 지 한 달 만에 새로운 슈퍼카를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며 홀란이 새로운 슈퍼카를 끌고 있는 모습을 조명했다.
홀란은 지난 달 맨시티와 무려 9년 반 재계약이라는 엄청난 계약을 발표했다. 홀란은 무려 2034년까지 맨시티 선수로 뛰게 된다. 맨시티와 홀란이 체결한 계약은 총액 면에서 축구 역사상 최고 규모의 재계약이었다.

홀란은 기본 주급만 받는 게 아니다. 각종 보너스 등을 합치면 홀란이 맨시티에서 일주일을 뛰고 받는 금액은 대략 86만 5천 파운드(약 15억 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연봉으로 환산하면 4,500만 파운드(약 817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돈이다. 4,500만 파운드면 빅클럽 주전으로 뛸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이적료를 충당하고도 남는 돈이다.

일반인들은 꿈도 못 꿀 가격이지만 슈퍼카의 가격은 홀란이 받는 기본 주급의 절반 수준이라 홀란한테는 전혀 부담되지 않는 돈이다. 이뿐만 아니라 홀란은 최근 가족,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할 대저택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은 "홀란은 2023년에 그릴리시가 560만 파운드(약 101억 원)에 구입한 집 근처에 아파트를 임대해 이웃이 됐다. 홀란이 그의 여자친구와 함께 주택을 구경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그녀는 최근 출산을 해서 홀란은 아빠가 됐고, 홀란 부부는 정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민상♥한윤서 “축 결혼. 1호가 될 순 없어”..막무가내 결혼 약속
- "장모님 친구와도 불륜"…'이상성욕자' 19禁영화 같은 사연 충격 "너무…
- [단독] 배용준♥박수진, 하와이 근황 첫공개...각별한 자녀 사랑+통 큰…
- '지연과 이혼' 황재균, 혼자 살더니 호주서 '파티' 열었다...우르르 …
- 야노시호 "'불화설' ♥추성훈 나 몰래 '50억' 집 공개 후 많이 울었…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