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 효도여행 믿고 맡겼더니 가고싶은 곳 부터 ㅈㄹ을 쳐 하더니.
내 말 듣고 안 간다기에 안심하고 일 했는데 도쿄 오자마자 첫 끼가 신 오오쿠보 홍콩반점.
저녁 신 오오쿠보 해운대 횟집
둘쨋날 점심 치즈 닭갈비
일식 맛 있는거 드시게 좋은 가게 가라고 10만엔 줬더니 부모님 모시고 쳐 갔다는 가게가

씻!
빨!
년!
아!!!
인당 천엔 치면 9만 7천엔은 시발 어디갔노!
3박 4일 쳐 와서 3끼가 한식 1끼가 요시노야면 씨발 리베이트 쳐받았냐 군납 비리같은 년!!
(추가)
달려가서 하코네 보내놨다.

근데 시발 저거 컵라면 먹은거 맞지?
좆같은 혐성년!!
아니지, 간식으로 먹은거겠지 료칸인데..

너무 걱정되서 매 시간 체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