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2세 김준영 책임, 전 직장 동료와 백년가약
박윤예 기자(yespyy@mk.co.kr) 2025. 10. 21.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림그룹 2세 김준영(33) 팬오션 책임이 과거 근무했던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의 전 동료와 결혼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김 책임은 최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JKL파트너스 현직 직원 A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A씨는 미국 하버드대 출신으로 2023년부터 JKL파트너스에서 근무 중이다.
이후 2021년 퇴사해 JKL파트너스에서 근무했으며, 올해 초 팬오션 투자기획팀 책임으로 복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림그룹 2세 김준영(33) 팬오션 책임이 과거 근무했던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의 전 동료와 결혼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김 책임은 최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JKL파트너스 현직 직원 A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A씨는 미국 하버드대 출신으로 2023년부터 JKL파트너스에서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같은 회사에서 일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책임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2018년 하림지주 경영지원실 과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2021년 퇴사해 JKL파트너스에서 근무했으며, 올해 초 팬오션 투자기획팀 책임으로 복귀했다. 현재는 하림그룹 계열사인 부동산 관리업체 JHJ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NS쇼핑과 글라이드의 사내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통역하러 캄보디아 간 한국인 여성…감금돼 강제 성인방송 노동 - 매일경제
- “돈 요구 한 번, 일 커질 줄 몰랐다” 이이경 사생활 루머 폭로자, 입장 보니 - 매일경제
- “방송 끝나면 전화 300통”…보증 때문에 ‘80억 빚’ 신동엽, 심경고백 - 매일경제
- 37년 전 실종 아들, 납치돼 신안 염전노예 생활…경찰, 인지하고도 방치 - 매일경제
- [속보] 일본 사상 첫 여성 지도자 탄생...다카이치 총리 선출 - 매일경제
- “업계 1·2위가 저점매수도 못하네”…미국, 투자대결서 중국에 ‘굴욕’ - 매일경제
- “내일까지 간부 이름 못 외우면 죽는다”… 가혹행위로 후임 숨지게 한 선임 - 매일경제
- “35일 중 13일이나 해외?” ‘이재명 재판’ 중 대법관 2명 해외출장 논란 - 매일경제
- ‘문전박대’ 아니라더니…캄보디아 대사관 초소서 쫓겨났다는 탈출 국민, 분통 - 매일경제
- ‘김원형 선임’ 두산, 어째서 21세기 최초로 KS 우승 감독 선택했나? 육성->대권 도전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