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 김설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일, 김설의 어머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재원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김설이 발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김설은 자신감 있게 발표하는 모습으로,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설은 이미 2021년 12월, 영재원 수료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당시 김설의 어머니는 교육청 발명 영재 과정을 무사히 마친 딸을 자랑스러워하며 "3월에 시험을 보고 합격해 7개월 동안 결석 없이 수료한 것이 대견하고 기특하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 후 김설은 발명영재 교육 대상자 선발 시험에도 합격하여 2022학년도 지역공동 발명영재학급에서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설은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하였으며, 2016년 ‘응답하라 1988’에서 귀여운 외모와 먹방 장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2022년에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 출연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습니다.
김설의 놀라운 성장과 다방면에서의 성취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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