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8살 딸 엄마 맞아? 여고생이라 해도 믿을 초동안 프레피룩

배우 박하선이 3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9시 #아는형님 #이숙캠 특집 오늘 밤 8시 동아tv #라이프업 리뷰예능 첫방송! 오늘 밤 6시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전국투어 익산 막공! 7개월 대장정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박하선 SNS

박하선이 하이틴 룩으로 놀라운 반전 매력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박하선은 흰 셔츠에 블랙 타이, 그리고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완벽한 교복룩으로 단정함 속에서도 독보적인 소녀미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무표정한 듯 시크한 표정과 다르게 전체적인 분위기에는 러블리한 생기와 청량함이 깃들어, 마치 학원물 주인공을 연상케 했습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블랙 플리츠스커트와 라인 포인트가 더해진 양말, 청키한 스니커즈 조합은 하이틴 무드에 스포티함까지 더하며 세련된 캐주얼룩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롱 스트레이트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꾸안꾸’ 교복룩의 완성도를 높였고, 그야말로 나이를 거스른 소녀 감성의 정석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7세인 박하선은 2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2017년 딸을 낳았습니다.

사진=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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