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부장' 최종회, 소지섭X윤경호X최대훈→스태프까지...함께 시청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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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흥행 주역들과 스태프를 포함한 제작진이 한 자리에 모여 최종회를 함께 시청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
2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5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최종회(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흥행 주역들이 모처에 모인다.
2026년 안방극장 최고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상황에서 최종회까지 함께 시청하는 것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김부장'은 오는 24일 9회, 25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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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김부장'의 흥행 주역들과 스태프를 포함한 제작진이 한 자리에 모여 최종회를 함께 시청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
2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5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최종회(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흥행 주역들이 모처에 모인다. 최종회 방송에 앞서 식사 자리를 갖고 TV 시청까지 하는 것.
소지섭을 비롯해 최대훈, 윤경호, 서수민 외에도 흥행을 이끈 주요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들의 참석 일정은 최종 조율 중이다. 또한 주요 스태프를 포함한 제작진도 함께 식사 자리를 겸해 모일 계획이다. 2026년 안방극장 최고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상황에서 최종회까지 함께 시청하는 것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부장'은 지난 6월 26일 첫 방송 후 2026년 안방극장 최고 드라마로 등극했다. 앞서 8회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3.1%를 기록,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김부장'의 시청률 흥행은 1회부터 시작이었다. 1회 9.5%, 2회 15.7%, 3회 18.8%, 4회 21.6%, 5회 20.5%, 6회 22.3%, 7회 21.9% 그리고 8회 23.1%로 방송 기간 중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에 2026년 방송된 주말드라마, 일일드라마, 미니시리즈 포함 전 채널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김부장'은 시청률과 함께 화제성도 1위를 질주했다. '김부장'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7월 1주차, 2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소지섭은 6월 4주차, 7월 1주차, 7월 2주차까지 3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글로벌 흥행도 이어갔다. 지난 22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이 발표한 글로벌 TOP10 순위에 따르면 '김부장'은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소지섭을 필두로 윤경호, 최대훈, 서수민, 주상욱, 이동하 등 주연을 비롯해 여러 조연 배우들까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흥행을 이뤄낸 '김부장'이다. 주말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한편, '김부장'은 오는 24일 9회, 25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최종회는 기존 편성보다 5분 빠른 오후 9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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