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정려원, 166cm 47kg 뼈말라 몸매 드러낸 호주 여신…모델 기럭지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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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스타일리쉬한 호주 여신 자태를 뽐냈다.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ready craving my Aussie days"라며 "벌써 그리운 호주시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양산이 늘어선 야외 테라스에서 양팔을 크게 펼쳐 햇살을 받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은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에 화이트 자수 원피스·아이보리 팬츠를 레이어드했고 그레이톤 스니커즈와 크로셰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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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정려원이 스타일리쉬한 호주 여신 자태를 뽐냈다.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ready craving my Aussie days"라며 "벌써 그리운 호주시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양산이 늘어선 야외 테라스에서 양팔을 크게 펼쳐 햇살을 받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은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에 화이트 자수 원피스·아이보리 팬츠를 레이어드했고 그레이톤 스니커즈와 크로셰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머리는 번으로 단정하게 올려 묶고, 블랙 선글라스를 얹은 채 환한 미소를 짓는다. 강한 한낮의 햇빛과 파란 하늘, 잔디와 바다가 겹쳐지는 배경이 청량한 무드를 만든다. 이어진 컷은 화이트 목조 테라스 앞에서 살짝 고개를 기울인 전신샷이다. 그늘이 만든 줄무늬 그림자가 의상 질감을 강조한다. 이어진 컷은 가로수 옆에서 측면으로 웃는 정려원의 클로즈업 모습으로 재킷의 넉넉한 실루엣과 가벼운 골드 이어링이 캐주얼한 우아함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코디 넘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넘 귀엽네요", "화이팅", "예뻐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정려원은 2000년 샤크라 멤버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마녀의 법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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