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망했다! 우크라이나 전투기가
발사한 미티어 미사일에
러시아 전투기 격추!

우크라이나 전투기들
현존 최강 미사일 미티어 통합!
러시아 전투기 모조리 격추한다

우크라이나군의 MiG-29 전투기들과
Su-27 전투기들이
러시아의 Su-35를 뛰어넘는
최신예 4.5세대 전투기들로
업그레이드 될 듯합니다.

현존 최강의 공대공 미사일인
사거리 200~300km의
미티어까지 발사할 수 있게 될 듯한데요.

그 이유는 최근 스웨덴 정부와
방산업체 사브가
우크라이나측과 접촉해 그들이 보유한
45대의 MiG-29 전투기들과
23대의 Su-27 전투기들을
강력한 성능으로
개량하는 방안을 논의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논의에 의하면 우크라이나군의
구 소련제 전투기들에는
강력한 AESA 레이더인
셀렉스 빅센 1000E가
통합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레이더는 1500개의 T/R 모듈을 가진
강력한 AESA 레이더로
F-16V의 AN/APG-83 AESA 레이더보다
우수한 성능을 가졌으며
현재 그리펜 최신형 전투기들에
탑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나라의 KF-21 전투기
AESA 레이더 협력 사업자로도
제안된 적 있는 레이더인데요.

스웨덴의 사브는 이번 개량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투기들에
레이더 외에도 신형 항공 전자장비와
전자전 시스템, 신형 무장 시스템을
통합할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앞으로
우크라이나 전투기들은
대표적인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AIM-120 AMRAAM과
현존 최강의 200~300km급 사거리의
미티어 공대공 미사일, 그리고 다양한
공대지 정밀 유도 무기들 역시
기존의 전투기들로 투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