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오너가 박정빈 부회장·박정주 대표, 작년 연봉 각각 9.4억씩

이주혜 기자 2025. 3. 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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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신원의 박정빈 부회장과 박정주 대표이사가 지난해 보수로 9억36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20일 신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정빈 부회장은 급여 7억3400만원과 상여 2억100만원 등 총 9억3600만원을 받았다.

박정주 대표는 지난해 급여 7억3500만원과 상여 2억100만원 등 총 9억3600만원을 받았다.

박정빈 부회장은 박성철 신원 회장의 차남이며 박정주 대표는 박 회장의 삼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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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9396억원…전년比 12.6%↑
영업익 253억원…전년比 8.1%↑
[서울=뉴시스]박정빈 신원 부회장.2024.10.18.(사진=신원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패션기업 신원의 박정빈 부회장과 박정주 대표이사가 지난해 보수로 9억36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20일 신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정빈 부회장은 급여 7억3400만원과 상여 2억100만원 등 총 9억3600만원을 받았다.

박정주 대표는 지난해 급여 7억3500만원과 상여 2억100만원 등 총 9억3600만원을 받았다.

박정빈 부회장은 박성철 신원 회장의 차남이며 박정주 대표는 박 회장의 삼남이다.

박성철 회장은 신원의 사내이사를 맡고 있으나 지난해 보수는 공시되지 않았다.

박정주 신원 대표.

한편 신원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9396억원, 영업이익 2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2.6%, 8.1% 각각 증가한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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