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노홍철 아찔 베트남 사고 회상 “죽는 순간도 찍어 달라고”(아형)

이하나 2024. 9. 8.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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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이 노홍철이 베트남 여행 중 사고를 당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9월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빠니보틀은 노홍철의 콘텐츠 열정을 전했다.

그때 김희철은 "빠니보틀도 직업병인데 홍철이 형이랑 여행 갔다가 사고 났는데 홍철이 형이 '빠니야, 다음부터는 찍어 찍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지난해 2월 빠니보틀 채널을 통해 노홍철이 베트남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하던 중 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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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빠니보틀이 노홍철이 베트남 여행 중 사고를 당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9월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빠니보틀은 노홍철의 콘텐츠 열정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원지는 원진아와 스리랑카에서 툭툭이를 탔다가 기사의 가족을 만나 10분 거리 목적지를 3시간 걸려 도착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원지는 툭툭이 요금을 흥정해 싸게 샀다고 생각했지만, 말을 잘못 알아들어 오히려 기사가 제시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제시하고 탄 이야기를 전했다. 구독자를 통해 요금의 반전을 알게 됐다는 원지는 “친절해서 팁까지 주려고 했다. 내가 호구다”라고 말했다.

빠니보틀은 여러 국가에서 툭툭이를 택시로 쓰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때 김희철은 “빠니보틀도 직업병인데 홍철이 형이랑 여행 갔다가 사고 났는데 홍철이 형이 ‘빠니야, 다음부터는 찍어 찍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지난해 2월 빠니보틀 채널을 통해 노홍철이 베트남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하던 중 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빠니보틀은 “정확히는 자기가 죽어도 죽는 순간을 찍어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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