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장금이 밥상,,, 하루 한 팀만 먹을수 있는 산나물과 ‘산삼 백숙’?

지리산 깊은 산골, ‘하늘 아래 첫 동네’라 불리는 청학동에는 도시에서 찾아오기 힘든 특별한 밥상이 있습니다. 바로 산삼과 산나물로 차린 보양 밥상으로 유명한 농가맛집 ‘청학이 머무르는 산삼마루’입니다.
이곳은 지리산 청학동에서 30년 넘게 살아온 김옥주 씨와 엄대후 씨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직접 키운 산양삼과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이용해 건강한 한식을 내놓는 곳입니다.
최근 방송에도 소개되면서 “지리산 장금이 밥상”으로 불리며 전국에서 손님이 찾아오는 숨은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산삼과 산나물로 차리는 지리산 건강 밥상
▶ 약초비빔밥
산에서 직접 채취한 산나물을 듬뿍 넣어 만든 건강식 비빔밥으로,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산나물 풍미가 특징입니다.
▶ 웰빙정식
다양한 산나물 반찬이 한상 차려지는 메뉴로,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지리산 밥상입니다.
▶ 산삼 흑돼지 두루치기
산양삼과 흑돼지를 함께 조리한 보양 요리로, 깊은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 한방 순황 생오리구이
약초와 함께 구워낸 오리 요리로 기력 보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산삼백숙
직접 재배한 산양삼을 넣어 끓인 보양 백숙으로 이곳의 대표 메뉴이며, 하루 전 예약이 필요한 인기 메뉴입니다.

✔️ 지리산 산골에서 시작된 부부의 30년 이야기
이곳을 운영하는 김옥주 씨는 ‘지리산 장금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정성스러운 한식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도시에서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약 30년 전 지리산 청학동으로 들어와 산나물과 산양삼을 이용한 건강 밥상을 차리기 시작했습니다.
남편 엄대후 씨는 ‘백발 슈퍼맨’이라 불리며 산에서 직접 재료를 채취하고 농사를 지으며 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 방송에서도 소개된 지리산 농가맛집
이곳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며 더 유명해졌습니다.
▶ KTV ‘살어리랏다’지리산 산골에서 살아가는 부부의 삶과 산나물 밥상이 소개되었습니다.
▶ MBN ‘사노라면’“지리산 장금이와 백발 슈퍼맨” 편에서 부부의 인생 이야기와 산삼 백숙 밥상이 방송되었습니다.
지리산 깊은 산골에서 직접 채취한 재료로 차린 밥상이라는 점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자연 속에서 먹는 힐링 밥상 분위기
식당은 전통 한옥을 개조한 공간으로, 지리산 산속 자연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주변은 숲과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조용한 힐링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단체 손님도 많이 찾습니다.
직접 재배한 산양삼과 천연 벌꿀도 판매하고 있어 건강식 재료를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 방문 정보
▶ 상호 : 청학이 머무르는 산삼마루
▶ 위치 :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청학로 2533-7
▶ 전화 : 055-883-6628 / 010-6891-3535
▶ 영업시간 : 11:00 ~ 20:00 (변동 가능)
▶ 주차 :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 특징 : 예약 필수, 산삼백숙은 하루 전 예약 필요

지리산 청학동 깊은 산골에서 산삼과 산나물로 차려지는 건강 밥상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한 번쯤 찾아가 볼 만한 특별한 농가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