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이 튄다” 크리스 마틴♥소피 터너, “열애중”[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11. 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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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틴, 소피 터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기 그룹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48)과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소피 터너(29)가 여러 차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3일(현지시간) US 위클리에 “두 사람이 런던에서 몇 번 데이트를 했다”며 “아직은 매우 초기 단계지만, 서로 강한 케미가 있고 확실한 ‘스파크’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공통점이 많고, 크리스는 확실히 소피의 이상형”이라며 “둘 다 영국 출신이라는 점과 음악에 대한 사랑으로 더욱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두 사람은 소피가 조 조나스(36)와 결혼해 있던 시절, 음악계의 공통 친구들을 통해 스쳐 지나듯 만난 적이 있다고 귀띔했다.

소식통은 “그때는 어디까지나 친근한 인사 정도였다”며 “소피는 예전부터 크리스를 존경했고, 실제로 만나기 전부터 그의 음악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피가 예전에는 크리스에게 살짝 호감이 있었다고 농담하곤 했다”며 “이제 실제로 연인으로 이어졌다는 게 그녀에게는 웃기면서도 믿기지 않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자 오랜 연애를 끝낸 상태다.

마틴은 약 8년간 교제했던 배우 다코타 존슨(36)과 지난 6월 결별했다. 그는 과거 기네스 팰트로(53)와 결혼해 슬하에 딸 애플(21)과 아들 모세(19)를 두고 있다.

터너 역시 전 남편 조 조나스와의 사이에서 딸 윌라(5)와 델핀(3)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영국 귀족 출신인 페레그린 피어슨(30)과 결별했다.

앞서 페이지 식스는 “터너는 크리스 마틴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며 “2020년 조 조나스가 당시 아내였던 터너의 생일을 맞아, 마틴이 직접 축하 영상을 보내는 영상을 제작해 선물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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