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에일리, 신지·문원 결혼식 축가… "친정 엄마 같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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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 신지와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가수 에일리가 오늘(2일) 신지·문원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신지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에일리와 신지의 관계는 단순한 선후배를 넘어선다.
에일리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지 언니는 친정 엄마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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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백지영 축가… 오랜 인연 자랑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와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가수 에일리가 오늘(2일) 신지·문원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신지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코미디언 문세윤, 축가는 가수 백지영이 맡는다. 여기에 에일리 역시 축가 무대에 올라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축복할 예정이다.
에일리와 신지의 관계는 단순한 선후배를 넘어선다. 에일리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지 언니는 친정 엄마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남편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에서 신지가 직접 분위기를 이끌었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항상 친동생, 딸처럼 챙겨줬다”고 말할 만큼 신지는 가요계에서 에일리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신지와 문원은 2024년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결혼 준비 과정에서 여러 의혹이 제기되며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신지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관계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이미 살림을 합친 두 사람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왔으며, 향후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고 각자의 활동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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