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울산 김판곤 감독,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위기 극복해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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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 김판곤 감독이 FC서울전 연속 무패 기록(23경기 15승 8무)을 이어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김판곤 감독은 "만족스러웠다. 말컹은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질 것이다. 백인우는 어려운 경기에서 데뷔해 쉽지 않았을 터다. 앞으로 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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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서울] 배웅기 기자= 울산 HD 김판곤 감독이 FC서울전 연속 무패 기록(23경기 15승 8무)을 이어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울산은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판곤 감독은 "결과가 좋지 않았다. 서울 상대로 오래 진 적이 없는 만큼 팬분들께 송구한 마음이다. 코칭스태프진과 선수들은 위기를 넘기고자 애를 쓰고 있다. 송구하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위기를 극복해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술적, 전술적 부분이 작용하겠지만 심리적으로 한번 털고 넘어가야 한다. 여전히 강팀다운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기가 미뤄지다 보니 위축되는 부분이 있지만 결국 넘어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백인우와 말컹이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렀다. 김판곤 감독은 "만족스러웠다. 말컹은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질 것이다. 백인우는 어려운 경기에서 데뷔해 쉽지 않았을 터다. 앞으로 잘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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