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공약, 새만금 변화 이끄나, 전북서 민정 협의체 출범

백세종 기자 2025. 4. 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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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도민회의, 더민주전북혁신회의 공동활동 추진 협약
새만금 조력발전 상시해수유통, RE100산업단지 영농형태양광 시범사업 추진 5개 정책사업 추진

새만금 관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공약을 위한 민정 협의체가 전북에서 출범했다.

새만금도민회의(조준호·조규춘·오창환·고영조·김종주 공동대표)와 이재명 원외조직인 더민주전북혁신회의(공동상임대표 김용만·강충상)는 30일 전북자치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지속가능한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이 후보의 새만금 관련 공약이 채택될 수 있노록 노력하고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지속적인 공동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새만금 조력발전으로 상시 해수유통 △새만금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지정과 RE100 산업단지 △새만금 영농형태양광 시범사업 추진 △새만금 이차전지 산단 폐수처리장 설치 및 화학사고대비체계 구축 △ 새만금 외해역 특별관리해역 지정과 거버넌스(관리위원회) 설치 등 5대 정책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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