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복귀 후 2경기 연속 멀티히트! 반갑다 타율 1위!

삼성 김성윤과 LG 신민재. / OSEN DB

<1경기 NC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하다. 문보경의 타격 사이클이 떨어져 있는 이 시기에 신민재가 믿을만한 선택지다. 1번 타자일 때 타율도 가장 좋다. 3할이 넘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 본다. 이날 선발 치리노스는 최근 불안감을 주고 있다. 직전 등판에 승수를 추가하기는 했지만, 투구 내용이 좋지는 않았다. 그래도 5이닝 이상 자기 몫은 해준다. 최근 흔들렸지만 구위나 제구에 문제는 없다”

<프리뷰>
18일 잠실구장에서 LG와 NC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2일 SSG전에서는 5.2이닝 4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NC 상대로는 지난 4월 24일 5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잘 던지고 패전.

NC 선발투수는 김녹원이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7.0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2일 키움전에서는 1.2이닝 4실점. 최근 2경기에서 6.2이닝 10실점(9자책점). 제구가 흔들렸다.

<2경기 한화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레이예스는 지난 경기 안타를 때려낸 3명의 타자 중 한 명이다. 시즌 타율 .351로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레이예스는 최근 10경기 타율이 .488에 달한다. 최근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이 기간 무려 26안타를 때려냈다. 한화를 상대로는 타율 .382로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홍민기와 한화 엄상백이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홍민기는 데뷔 두 번째 선발등판. 퓨처스리그 성적도 11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8.35로 좋지 않았다. 다만 한화 타선도 타격감이 좋은 상태는 아니다. 롯데 타선은 엄상백을 만나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18일 부산사직구장에서 롯데와 한화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홍민기다. 2020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전체 4순위)에 롯데 지명을 받은 기대주. 박세웅의 컨디션 난조, 김진욱의 부진으로 대체 선발로 나선다. 최고 구속 154km까지 던지는 기대주. 다만 긴 이닝을 아직 기대하기 어렵다. 중간계투들의 컨디션이 중요한 날.

한화 선발투수는 엄상백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1승 5패, 평균자책점 5.5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2일 두산전에서는 5이닝 2실점으로 잘 막았지만 승수를 쌓지는 못했다. 5월 한달간 4경기에서 1패, 6월 들어 2경기에서 1패. 그래도 최근 5이닝 이상 막아주며 안정감을 찾고 있다.

<3경기 두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드디어 돌아온 김성윤. 지난 15일 KT전에 이어 어제도 2안타를 치며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게다가 동료들의 타격감도 좋다. 집중 견제도 피할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삼성 타자들의 타격 컨디션이 너무 좋다. 김성윤의 복귀로 타선에 활력이 더 생겼다. 그리고 삼성 선발도 최근 2연승으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두산이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이승현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3승 6패,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 중이다. 최근 2연승. 지난 5일 SSG전에서 5이닝 무실점, 12일 KIA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민석이다. 시즌 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 중이다. 지난 4일 KIA전에서 5이닝 3실점(2자책점) 투구를 하고 직전 등판이던 11일 한화전에서는 중간계투로 1.2이닝 2실점. 그리고 다시 선발 기회를 얻었다.

<4경기 KT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선우’
OSEN PICK “상대 배터리의 집중 견제에 주춤하면서도 한 방 씩 제몫을 하고 있다. 지난 주말 NC전 선제 3점 홈런을 날렸고 17일 KT를 상대로 추가점의 발판이 되는 2루타와 멀티히트 3출루를 했다. 갈수록 변화구 적응력이 높아지고 있다. 또 한 번의 장타 기대를 낳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T 선발 소형준이 최근 주춤하다. 앞선 롯데전에서 5이닝 9피안타 2사사구 6실점으로 흔들렸다. KIA 타선도 찬스에서 응집력이 좋아지고 있다. KIA 선발 윤영철도 최근 5~6이닝을 소화하며 상승세에 올라있다. KT를 상대로 2경기 평균자책점 3.86의 밀리지 않는 투구를 했다”

<프리뷰>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KT가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윤영철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1승6패,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 중이다. 개막 초반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가 반등에 성공. 4월까지 평균자책점 15.88이었지만 5월 이후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01를 기록. 5~6이닝은 막아준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5승2패, 평균자책점 3.01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 9차례, 안정감이 있다. KIA 상대로도 1경기 6이닝 1실점(비자책점)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직전 등판이던 롯데전에서는 5이닝 9안타 2사사구 6실점으로 고전했다.

<5경기 SSG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송성문’
OSEN PICK “송성문은 올 시즌 타율 .274로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250으로 높지 않다. 다만 지난 경기에서는 강력한 구위를 과시하는 화이트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내는 등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좌타자인 송성문은 좌투수인 김건우를 만나지만 올해 송성문은 우투수(.247)보다 좌투수(.292) 상대 타율이 더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하영민과 SSG 김건우가 선발투수로 맞붙는다. 하영민은 올 시즌 평균자책점 5.14를 기로갛며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기복이 클 뿐 좋았을 때 경기의 퍼포먼스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덕분에 키움에서 5승을 쌓을 수 있었다. 키움 입장에서는 김건우가 그나마 공략을 할 수 있을만한 선발투수. 이날 경기에서 6연패를 끊기 위해 총력전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SSG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7패 평균자책점 5.14 탈삼진 75개를 기록 중이다. 토종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고척 NC전에서 5이닝 6피안타 2볼넷 2사구 5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SSG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시즌 26경기에 등판해 4.2이닝을 던져 2승2패2홀드 평균자책점 4.41 탈삼진 35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선발로 보직이 바뀌었다. 선발 4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3.38로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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