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나코리아, 신작 2종 시연으로 'AGF 2024' 관람객 손길 사로잡아

강미화 2024. 12. 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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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4' 현장에선 가레나코리아의 부스 밀집도가 높은 곳으로 손꼽혔다.

가레나코리아는 미공개 신작 2종 시연대로 관람객의 손길을 사로잡았다.

가레나코리아 측은 "AGF 2024를 통해 한국 게이머들과 처음으로 직접 소통하며 소중한 피드백을 수집하고, 전담 커뮤니티 채널을 개설해 지속적으로 플레이어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신뢰와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레나코리아 부스 곳곳을 확인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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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4' 현장에선 가레나코리아의 부스 밀집도가 높은 곳으로 손꼽혔다.

가레나코리아는 미공개 신작 2종 시연대로 관람객의 손길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선 신작 '신월동행'과 '4GROUND9(이하 4G9)'을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게임 시연 공간이 마련됐다. 

파이어윅네트워크가 개발한 '신월동행'은 턴제 수집형RPG다. 2D 그래픽으로 구현된 도시에서 숨겨진 초자연적 현상을 찾아가며 전략적 파티를 구성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너디스타가 개발한 '4G9'은 수집형RPG로 스타일시한 비주얼과 손쉬운 컨트롤로 태그 액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PC와 모바일에 대응한다. 
현장에선 각 게임별로 15분에서 20분 가량 게임을 체험하면서 게임성을 확인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시연을 비롯해 사전등록, 라운지 등록 등 부스 이벤트로 스템프를 모아 경품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티셔츠, 후드집업, 장패드, 보조배터리, 리유저블백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특히 메인 무대에서는 게임 내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 남도형, 강시현, 이명희 등의 토크쇼를 진행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으며 전문 모델과 인생네컷을 찍을 수 있는 코스프레 포토존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가레나코리아 측은 "AGF 2024를 통해 한국 게이머들과 처음으로 직접 소통하며 소중한 피드백을 수집하고, 전담 커뮤니티 채널을 개설해 지속적으로 플레이어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신뢰와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레나코리아 부스 곳곳을 확인해봤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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