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전원에 응원 받은 탑, 뮤비서 파격 스킨쉽 보일까…아슬아슬한 포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본명 최승현)이 컴백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탑이 가수 겸 배우 나나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번 탑의 컴백에 빅뱅 멤버인 태양, 지드래곤, 대성 모두 개인 계정을 통해 앨범을 홍보해주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본명 최승현)이 컴백 임박을 알렸다.
탑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MORROW! 완전미쳤어! (Studio54) MV WILL COME OUT TOMORROW!"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탑이 가수 겸 배우 나나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나나는 숏팬츠에 긴 기럭지를 뽐내고 있었고, 탑은 뒤에서 나나의 두 팔을 잡는 등의 스킨십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탑은 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2013년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13년 만에 솔로 가수로서의 컴백이다. 음악 활동으로는 2022년 4월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활동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탑의 컴백에 빅뱅 멤버인 태양, 지드래곤, 대성 모두 개인 계정을 통해 앨범을 홍보해주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탑은 2020년 2월 탑은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팬들에게 항상 미안하다"면서도 "한국에서는 컴백을 안 할 것이다. 컴백 자체를 안 하고 싶다. 사람들이 너무 못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2016년 10월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2024년 12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번복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빈, 너무 달라진 이미지…478만원 명품백에 초미니 원피스 | 텐아시아
- '79세' 김용건, 6살 늦둥이 子 애틋…"아이는 죄 없어"('남겨서') | 텐아시아
- "62살부터 문란해질 것" 공영방송에서 충격 발언 터졌다…정선희, "남자 계속 바뀔 것" ('말자쇼')[
- 하석진, 알고보니 박민영 전 남친이었다…비극 원인 인제야 점차 밝혀져 ('세이렌')[종합] | 텐아
- 량현량하, 정산금 20억 다 날렸다…"父 갑자기 사망, 아무도 몰라" ('병진이형') | 텐아시아
- '53년 모솔' 심권호, 女팬과 ♥핑크빛…"홍삼 들고 집 쳐들어와"('사랑꾼') | 텐아시아
- '나솔' 18기 영수♥영숙, 일 저질렀다…'최커' 실패했지만 현실서 결혼 골인 | 텐아시아
- '42세 미혼' 양상국, 기세 믿고 편집 요구…SBS "불가능"('아근진') | 텐아시아
- 정준하X박명수, 질긴 인연 고백했다…"남녀였다면 부부 됐을 것" 20년 애증 끝 ('하와수') | 텐아시
- '1300억 건물주' 장근석, 인기 연예인과 동거 사실 알려졌다…"친구들은 가정 이뤄" ('구기동') |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