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별명 ‘복슝이’… “무인도도 죽기 전도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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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가 복숭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지수의 '최애 간식 월드컵'이 진행됐고, 최종 승자는 복숭아였다.
이에 유인나가 "그 정도로 복숭아를 좋아하냐"**고 묻자, 지수는 "제 별명이 '복슝이'예요"라며 남다른 복숭아 사랑을 강조했다.
음식 월드컵을 진행했지만, 지수의 '최애 음식'은 결국 복숭아로 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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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가 복숭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지수와 간식 월드컵 - 지수는 다 계획이 있구나 2탄’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서 지수의 ‘최애 간식 월드컵’이 진행됐고, 최종 승자는 복숭아였다.
“무인도 가도, 죽기 전에도 복숭아!”… 못 말리는 복숭아 사랑



이에 유인나가 “그 정도로 복숭아를 좋아하냐”**고 묻자, 지수는 “제 별명이 ‘복슝이’예요”라며 남다른 복숭아 사랑을 강조했다.
또한 “물렁한 것도, 딱딱한 것도 다 좋다”, “덜 달고 씁쓸해도 상관없다”며 복숭아라면 어떤 종류든 환영한다고 전했다.
특히 “여름이면 종종 복숭아 파티도 연다”고 밝혀 유인나를 더욱 놀라게 했다.
“훠궈도 4단계로!”… 지수, 매운맛도 강했다
이날 지수는 훠궈를 좋아한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그녀는 “훠궈가 1단계(순한맛)와 4단계(최고 매운맛)가 있다면, 나는 4단계를 먹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이유에 대해 “매운 걸 좋아하는데, 아무리 먹어도 탈이 안 나고 속도 아프지 않다”며 자신만만한 ‘강철 위장’을 자랑했다.
1단계를 즐긴다는 유인나와 달리, 지수는 강한 매운맛을 선호하는 ‘매운맛 마니아’ 면모를 드러냈다.
“최애는 결국 복숭아!”… 간식 월드컵 결말은?
음식 월드컵을 진행했지만, 지수의 ‘최애 음식’은 결국 복숭아로 귀결됐다.
최종적으로 슈크림 가득한 붕어빵을 맛있게 먹으며, 지수와 유인나의 찐우정을 과시하며 마무리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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