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평범한 듯 우아하게…식당서 포착된 미모 근황

배우 손예진이 또 한 번 일상 속 우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미지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

21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식당 한 켠에서 맥주잔을 앞에 둔 채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손예진은 체크 셔츠에 레이스가 살짝 비치는 이너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테이블 위에는 컵라면, 밑반찬, 맥주잔이 놓여 있었고, 손예진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낮 시간대에 맥주를 곁들이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낸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연예인인데 더 인간적이라 좋다”, “이런 분위기, 진짜 사랑스럽다”, “여신이 컵라면 먹는다고요…?”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최근에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촬영을 마쳤고,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올해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