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미리 간 ‘뽀얀’ 여름[화보]
하경헌 기자 2026. 3. 17. 09:00

봄이 이제 왔는데 벌써 여름이다. 배우 고윤정이 화보를 통해 여름으로 건너갔다.

한 의류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고윤정이 2026년 여름시즌 첫 번째 화보를 내놨다.

17일 공개된 화보는 ‘포트레이트 오브 썸머(Portrait of the Summer·여름의 초상화)’를 주제로 짙어지는 녹음과 맑은 아침 공기를 배경 삼아 싱그럽고 눈부신 여름의 시작을 담았다.

고윤정은 화보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햇살 속에서 특유의 맑고 깨끗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여름 시즌의 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니트 카디건과 흰색 청남방, 붉은색 포인트의 리본 플랫 슈즈 등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많은 의류들이 제안됐다.

고윤정과 함께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년 여름 의류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 29CM, HAGO 등과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볼 수 있다.

고윤정은 차기작인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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