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대인관계 속상함 토로 "아무도 안 다가와, 기 세보인다고" ('이유비')

최지연 2026. 4. 1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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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유비가 속상함을 표현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첫인상은?"이라는 질문에 이유비는 "내 첫인상이 되게 그냥 다가가기 쉬운 첫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내 첫 인상을 되게 기가 센 사람이라고 느끼더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유비는 "무덤덤한 사람이 좋다. 내가 막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니까 나는 오히려 무덤덤하고 안정적이 사람이 좋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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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속상함을 표현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이유비'에는 'ABOUT 이유비 : 사소한 취향부터 진짜 생각까지'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유비는 지인과 함께 1문 1답 시간을 가졌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첫인상은?"이라는 질문에 이유비는 "내 첫인상이 되게 그냥 다가가기 쉬운 첫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내 첫 인상을 되게 기가 센 사람이라고 느끼더라"고 토로했다. 

'이유비' 영상

그는 "나한테 뭔가의 기가 있다고 말한다. 근데 그게 아니다. 아무도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다"고 속상해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이유비는 "무덤덤한 사람이 좋다. 내가 막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니까 나는 오히려 무덤덤하고 안정적이 사람이 좋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이유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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