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대 시계 차고 귀국한 손흥민에 누리꾼 “검소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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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귀국한 축구선수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의 입국 패션에도 누리꾼의 관심이 모였다.
입국 당시 손흥민은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명품 패션 브랜드 B사의 폴로 셔츠를 착용하고 있었다.
그동안 손흥민은 귀국길이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 때 꾸준히 P사 시계를 착용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손흥민 귀국 패션 아이템에 일분 누리꾼들은 "주급이 3억원인 손흥민에게는 검소한 아이템", "검소한 영웅"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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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귀국한 축구선수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의 입국 패션에도 누리꾼의 관심이 모였다.
입국 당시 손흥민은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명품 패션 브랜드 B사의 폴로 셔츠를 착용하고 있었다. 해당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99만원에 판매 중이다.
시계는 스위스 브랜드 P사 것으로 추정되는데 리셀가(되팔 때 가격) 기준 3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손흥민은 귀국길이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 때 꾸준히 P사 시계를 착용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손흥민 귀국 패션 아이템에 일분 누리꾼들은 “주급이 3억원인 손흥민에게는 검소한 아이템”, “검소한 영웅”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경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nori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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