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손해봤다"… 박서준, 결국 참지 못하고 소송 걸었다 + 박서준 패션

박서준, 간장게장 식당 상대 초상권 소송 일부 승소…법원 “500만 원 배상하라”

출처 - 박서준 sns

소송은 박서준이 출연했던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한 장면에서 시작됐다.

2018년 방송된 해당 드라마에는 간장게장을 먹는 장면이 포함됐고, 이후 촬영 장소였던 식당은 “박서준도 반한 맛” 등의 문구를 포함한 현수막과 포털 검색 광고를 수년간 운영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2019년부터 광고 중단을 수차례 요청했으나, 식당 측이 이를 반복적으로 무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법은 박서준 측의 주장을 일부 인용해 식당 측이 5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연예인의 성명과 초상이 무단으로 상업적 이용돼선 안 된다”며 초상권 침해를 인정했다.

모던한 데님 셋업으로 완성한 여유로운 미러 셀카 룩

출처 - 박서준 sns

한 장의 사진 속 박서준은 고급스러운 대리석 인테리어의 실내 공간에서 짙은 인디고 컬러의 데님 셋업을 착용한 모습이다.

반소매 셔츠와 매치된 이 셋업은 단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안에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핑크 톤 니트와 데님 팬츠로 연출한 청량한 밤 산책룩

출처 - 박서준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사카 밤거리에서 핑크 컬러의 반팔 니트와 도트 패턴이 들어간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산뜻하고 청량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은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