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미국 매년 10조원 대박!
알레이버크급 이지스함 구축함 85척
건조 사업 소식

우리 한국이 앞으로도 미국과의
우호관계를 유지할 경우 매년
미국 해군의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을 여럿 건조해 매년 10조원
규모에 달하는 수출 대박을
30년간이나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

현지시각 4월 6일 네이발 뉴스는
한국의 HD 현대중공업이 검증된
이지스 구축함 건조 능력과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제안을 미국에 내 놓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중국과의 경쟁을 위해
2054년까지 현재 296척의 미국 해군
전투함을 381척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매년 300억 달러의
건함 예산을 투입해 12척의 구축함과
호위함, 잠수함 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미국이 확보 중인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3 이지스 구축함은
한척에 25억 달러,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한 척은 12억 달러지만
우리 한국의 조선소에서 건조된다면
더욱 저렴한 비용에 더욱 많은 물량이
더욱 빠르게 건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